한글 자음 중에서 다섯 번째 글자. 입을 다물었다 떼면서 내는 소리.
사전 뜻: 한글 자모의 다섯째 글자. 이름은 ‘미음’으로, 소리를 낼 때 다물어지는 두 입술 모양을 본떠서 만든 글자이다.
“'미음'은 '엄마' 할 때 나는 소리야.”
“'미음'은 '맘마' 할 때도 나.”
옛날 사람들은 입 모양을 보고 'ㅁ'을 만들었어요.
출처: 한국어기초사전 ·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고쳐 씀 · 데이터 출처와 라이선스 안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