기역, 니은처럼 글자를 쓸 때 쓰는 자음. 'ㅈ'은 '지읒'이라고 읽어요.
사전 뜻: 한글 자모의 아홉째 글자. 이름은 ‘지읒’으로, ‘ㅅ’보다 소리가 더 세게 나므로 ‘ㅅ’에 한 획을 더해 만든 글자이다.
“'자전거'에 'ㅈ'이 있어요.”
“'주스'를 마셔요.”
출처: 한국어기초사전 ·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고쳐 씀 · 데이터 출처와 라이선스 안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