글자를 쓸 때 쓰는 'ㅌ'이야. '티읕'이라고 읽어.
사전 뜻: 한글 자모의 열두째 글자. 이름은 ‘티읕’으로, ‘ㄷ’보다 소리가 거세게 나므로 ‘ㄷ’에 한 획을 더하여 만든 글자이다.
“'토끼'를 쓸 때 'ㅌ'를 써.”
“'타조'를 쓸 때도 'ㅌ'가 들어가.”
'ㄷ'보다 더 센 소리가 나서, 'ㄷ'에 획을 하나 더 그어서 만들었어.
출처: 한국어기초사전 ·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고쳐 씀 · 데이터 출처와 라이선스 안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