글자를 쓸 때 쓰는 'ㅎ'이야. '히읗'이라고 읽어.
사전 뜻: 한글 자모의 열넷째 글자. 이름은 ‘히읗’으로, 이 글자의 소리는 목청에서 나므로 목구멍을 본떠 만든 ‘ㅇ’의 경우와 같지만 ‘ㅇ’보다 더 세게 나므로 ‘ㅇ’에 획을 더하여 만든 글자이다.
“'하마'를 쓸 때 'ㅎ'를 써.”
“'호랑이'를 쓸 때도 'ㅎ'가 들어가.”
목에서 나는 소리를 나타내려고, 목구멍 모양인 'ㅇ'에 획을 더 그어서 만들었어.
출처: 한국어기초사전 ·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고쳐 씀 · 데이터 출처와 라이선스 안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