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ㅜ’와 ‘ㅣ’가 만나서 된 글자. 소리는 마치 바람 소리 ‘휘~’ 같아요.
사전 뜻: 한글 자모 ‘ㅜ’와 ‘ㅣ’를 모아 쓴 글자. 이름은 ‘위’이고 중성으로 쓴다.
“'위'에는 ㅟ가 있어요.”
“미끄럼틀을 ㅟ잉~ 타고 내려왔어요.”
출처: 한국어기초사전 ·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고쳐 씀 · 데이터 출처와 라이선스 안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