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ㅡ’와 ‘ㅣ’가 붙어서 만들어진 글자. ‘의’라고 읽어요.
사전 뜻: 한글 자모 ‘ㅡ’와 ‘ㅣ’를 모아 쓴 글자. 이름은 ‘의’이고 중성으로 쓴다.
“'의자'에는 ㅢ가 있어요.”
“나의 꿈은 커서 의사가 되는 거야.”
출처: 한국어기초사전 ·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고쳐 씀 · 데이터 출처와 라이선스 안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