몸이 살짝 가려운 느낌이 자꾸 드는 거야. '에취' 하고 싶을 때처럼.
사전 뜻: 자꾸 간지러운 느낌이 드는 상태.
“목이 간질간질 기침이 나올 것 같다”
“등이 간질간질 가렵다”
사전 예문: “간질간질 가렵다.”
하고 싶은 일이 너무 많아서 몸이 꼬물거리는 느낌이야.
사전 뜻: 어떠한 일을 참기 어려울 정도로 하고 싶어 하는 상태.
“놀고 싶어 몸이 간질간질 답답하다”
“밖에서 뛰놀고 싶어 몸이 간질간질하다”
사전 예문: “몸이 간질간질 답답하다.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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