옛날 일이 생각나서 마음이 아주 크게 움직이는 것.
사전 뜻: 지난 일이 생각나서 마음속에서 느끼는 감동이 매우 크다.
“오랜만에 가족들을 만나니 감개무량했다.”
“꿈에 그리던 학교에 합격해서 감개무량했다.”
사전 예문: “감개무량한 느낌.”
感慨(느낄 감, 슬플 개) + 無量(없을 무, 헤아릴 량) + 하다 = 슬픈 마음을 헤아릴 수 없을 만큼 크다는 뜻
출처: 한국어기초사전 ·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고쳐 씀 · 데이터 출처와 라이선스 안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