섞이지 않은 진짜, 순수한 것을 말할 때 쓰는 말이에요.
사전 뜻: '다른 것이 섞이지 않은’의 뜻을 더하는 접두사.
“강굴은 진짜 굴이야.”
“강황금은 진짜 금이야.”
사전 예문: “강굴”
아주 마른 것을 말할 때 쓰는 말. 물기가 하나도 없는 거야.
사전 뜻: ‘마른’ 또는 ‘물기가 없는’의 뜻을 더하는 접두사.
“강기침을 콜록콜록 한다.”
“강냉이는 물기 없이 딱딱해.”
사전 예문: “강기침”
억지로 하는 것을 말할 때 쓰는 말. 하기 싫은데 억지로 하는 거야.
사전 뜻: ‘억지스러운’의 뜻을 더하는 접두사.
“강울음을 뚝 그쳐라.”
“동생이 강웃음을 짓는다.”
사전 예문: “강울음”
아주 센 것을 말할 때 쓰는 말. 힘이 엄청 센 거야.
사전 뜻: ‘매우 센’ 또는 ‘호된’의 뜻을 더하는 접두사.
“강산성은 아주 위험해.”
“강추위에는 옷을 따뜻하게 입어야 해.”
사전 예문: “강산성”
強(강): '힘이 세다'는 뜻이야.
출처: 한국어기초사전 ·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고쳐 씀 · 데이터 출처와 라이선스 안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