풀이나 나무가 많은 땅이 밭이나 논으로 바뀌는 것.
사전 뜻: 버려 두어 쓸모없는 땅이 일구어져 농사를 지을 수 있는 땅으로 만들어지다.
“버려진 땅이 개간되었어.”
“개간된 땅에서 채소가 자라.”
사전 예문: “개간된 토지.”
開(열 개) + 墾(밭 갈 간) + 되다 = 땅이 열려서 밭으로 만들어진다는 뜻이야.
출처: 한국어기초사전 ·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고쳐 씀 · 데이터 출처와 라이선스 안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