무언가가 겹쳐 있거나, 일이 또 일어날 때 붙이는 말이에요. 겹꽃, 겹문처럼 써요.
사전 뜻: ‘면이나 선 등이 포개져 있는’ 또는 ‘비슷한 사물이나 일이 거듭된’의 뜻을 더하는 접두사.
“겹이불”
“겹치기”
사전 예문: “겹꽃”
출처: 한국어기초사전 ·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고쳐 씀 · 데이터 출처와 라이선스 안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