밭에서 채소를 심으려고 흙을 길게 쌓은 곳이에요. 그 사이는 움푹 파여 있어요.
사전 뜻: 밭에 작물을 심기 위해 흙을 쌓아 올려 길게 만든 언덕과 언덕 사이로 움푹하게 파인 곳.
“밭에 고랑을 만들어서 씨앗을 심었어.”
“고랑에 물이 졸졸 흐르고 있어.”
사전 예문: “고랑이 파이다.”
밭에 만든 흙 언덕을 셀 때 쓰는 말이에요.
사전 뜻: 밭에 작물을 심기 위해 만든 언덕을 세는 단위.
“고랑 두 개에 감자를 심었어.”
“우리 밭에는 고랑이 다섯 개 있어.”
사전 예문: “두 고랑.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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