밥이 너무 질지도 되지도 않고 딱 좋은 상태를 말해요. 엄마가 해준 밥 같아요.
사전 뜻: 밥이 물기가 너무 많지도 않고 적지도 않게 되어 딱 알맞다.
“고슬고슬한 밥”
“오늘 밥은 고슬고슬하다”
사전 예문: “고슬고슬한 상태.”
밥이 잘 지어진 모습을 나타내는 우리말이에요.
출처: 한국어기초사전 ·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고쳐 씀 · 데이터 출처와 라이선스 안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