다른 사람의 마음을 똑같이 느끼는 거예요. 친구가 슬퍼하면 나도 같이 슬픈 마음이 드는 것을 '공감하다'라고 해요.
사전 뜻: 다른 사람의 마음이나 생각에 대해 자신도 그렇다고 똑같이 느끼다.
“나는 동생이 아픈 것에 공감했어요.”
“선생님은 우리들의 힘든 점에 공감해 주셨어요.”
사전 예문: “모두가 공감하다.”
공감(共感)은 '함께 공(共)', '느낄 감(感)'을 써요. '하다'는 붙어서 동사가 되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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