물이 설탕을 너무 많이 녹여서 더 이상 녹지 않는 상태를 말해요. 마치 배가 너무 불러서 더 못 먹는 것과 같아요.
사전 뜻: 어떤 용액이 어떤 온도에서 자신이 녹일 수 있는 양 이상의 물질을 녹이고 있는 상태.
“설탕물”
“소금물”
사전 예문: “포화와 과포화.”
過(지날 과) + 飽(배부를 포) + 和(화할 화) = 배부른 상태를 지나쳤다는 뜻이에요.
출처: 한국어기초사전 ·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고쳐 씀 · 데이터 출처와 라이선스 안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