동그란 것이 빙글빙글 돌면서 움직이는 거야.
사전 뜻: 바닥에서 자꾸 돌며 자리를 옮기다.
“공이 바닥에서 구르다.”
“동그란 통이 굴러간다.”
사전 예문: “공이 구르다.”
옛날 사람들은 둥근 물건이 쉽게 움직이는 모습을 보고 '구르다'라고 표현했어요.
쓰레기처럼 아무렇게나 버려져 있는 모습이야.
사전 뜻: 하찮게 내버려지거나 널려 있다.
“길에 쓰레기가 구르다.”
“장난감이 방에 굴러다닌다.”
사전 예문: “쓰레기가 구르다.”
물건이 함부로 뒹구는 모습에서 '구르다'라는 말이 생겨났어요.
바닥에 누워서 몸을 빙글빙글 돌리는 거야.
사전 뜻: 어떤 장소에서 누워서 뒹굴다.
“강아지가 풀밭에서 구르다.”
“진흙탕에서 구르지 마!”
사전 예문: “진흙탕을 구르다.”
몸을 둥글게 말아 움직이는 모습에서 '구르다'라는 말이 나왔어요.
발을 세게 쿵쿵 찧는 것을 말해.
사전 뜻: 서 있는 자리에서 바닥이 울리도록 발을 힘주어 들었다 놓았다 하다.
“화가 나서 발을 구르다.”
“신나서 발을 구르며 춤을 췄다.”
사전 예문: “마룻바닥을 구르다.”
발로 밟아서 힘을 주는 거야. 그네를 탈 때 발판을 밟는 것처럼!
사전 뜻: 발로 그네 발판 등을 세게 밟아 누르다.
“그네 발판을 힘껏 구르다”
“구름판을 구르며 높이 뛰었다”
사전 예문: “구름판을 구르다.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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