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떤 일이 일어난 뒤에, 바로 이어서 다른 일이 일어날 때 쓰는 말.
사전 뜻: '그리하자'가 줄어든 말.
“비를 맞았다. 그러자 감기에 걸렸다.”
“넘어졌다. 그러자 무릎이 아팠다.”
사전 예문: “그는 불붙은 종이에 기름을 부었다. 그러자 불이 크게 번지기 시작했다.”
옛날에는 '그리하자'라고 했는데, 말이 줄어서 '그러자'가 되었어요.
출처: 한국어기초사전 ·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고쳐 씀 · 데이터 출처와 라이선스 안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