마음속으로 생각하는 것을 '깐'이라고 해요. 속마음과 같아요.
사전 뜻: 마음속에 가지고 있는 생각이나 계산.
“속셈이 있다.”
“꿍꿍이가 있다.”
사전 예문: “승규는 깐에 선배랍시고 후배들에게 술도 사주고 인생 상담도 해 주었다.”
생각과 다른 일이 생겼을 때 쓰는 말이에요. '설마'와 비슷해요.
사전 뜻: 짐작했던 것과 사실이 다름을 나타내는 말.
“아픈 깐에 잘 뛰네.”
“화난 깐에 웃네.”
사전 예문: “민준이는 큰일을 당한 깐으로는 의외로 침착했다.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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