작은 물이 목으로 넘어가는 소리를 '꼴까닥'이라고 해요.
사전 뜻: 적은 양의 액체나 음식물이 목구멍으로 넘어가는 소리. 또는 그 모양.
“목이 말라서 침이 꼴까닥 넘어갔어.”
“아기가 우유를 꼴까닥 마셨어.”
사전 예문: “침이 꼴까닥 넘어가다.”
갑자기 사라지거나 죽는 모습을 말할 때 써요. 마치 그림이 휙 지워지는 것 같아요.
사전 뜻: 잠깐 사이에 없어지거나 죽는 모양.
“강아지가 꼴까닥 죽다.”
“꽃이 꼴까닥 시들다.”
사전 예문: “꼴까닥 죽다.”
출처: 한국어기초사전 ·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고쳐 씀 · 데이터 출처와 라이선스 안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