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람들과 어울리지 못하고 가만히 있는 사람을 놀려서 하는 말.
사전 뜻: 사람들과 함께 있을 때 같이 어울리거나 말을 하지 않고 한쪽에 가만히 있는 사람.
“민지는 꾸어다 놓은 보릿자루처럼 가만히 있었어.”
“친구들과 같이 놀자, 꾸어다 놓은 보릿자루처럼 있지 말고.”
사전 예문: “어제 만난 남자 어땠어요?”
옛날에는 보리가 귀해서 아무나 못 먹었는데, 빌려온 보릿자루처럼 쓸모없이 있다는 뜻에서 나온 말이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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