마음에 안 들어도 말 안 하고 혼자 속상해 하는 거야.
사전 뜻: 마음을 겉으로 드러내지 않고 속으로만 못마땅하게 여기다.
“동생이 꿍한 모습이다.”
“선생님께 꿍해 있었다.”
사전 예문: “꿍한 모습.”
마음에 안 드는 일이 있어도 말하지 않고 혼자 속상해 하는 모습.
사전 뜻: 불만이 많아도 드러내지 못하고 소심하다.
“동생이 꿍해서 말을 안 해.”
“선생님이 꿍한 얼굴로 교실에 들어왔어.”
사전 예문: “꿍한 사람.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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