힘이 아주 세서 뭐든지 마음대로 할 수 있다는 뜻이에요. 무서운 사람을 말할 때 써요.
사전 뜻: 권세가 매우 대단해서 모든 일을 마음대로 할 수 있다.
“옛날에는 왕이 나는 새도 떨어뜨릴 만큼 힘이 셌어.”
“선생님도 나는 새도 떨어뜨릴 만큼 무서워.”
사전 예문: “요즘 저 관리의 권세가 대단하다면서?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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