무나 당근을 얇고 반듯하게 써는 모습이에요. 마치 종이처럼 얇게 써는 거예요.
사전 뜻: 무 등의 채소를 얇고 네모나게 써는 모양.
“엄마가 무를 나박나박 썰어요.”
“나는 당근을 나박나박 썰어 봤어요.”
사전 예문: “당근을 나박나박 썰다.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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