혼자 남아서 외로운 모습.
사전 뜻: 무리에서 떨어져 나오거나 홀로 소외되어 처량하게 된 신세를 뜻하는 말.
“친구들이랑 싸우고 낙동강 오리알이 됐어.”
“나는 숙제를 안 해서 낙동강 오리알이 됐어.”
사전 예문: “그 고양이는 주인에게 버림받고 낙동강 오리알 신세가 되었다.”
옛날에 낙동강에 오리가 많았는데, 혼자 떨어져 있으면 위험했어요. 그래서 혼자 남은 오리처럼 외롭다는 뜻이에요.
출처: 한국어기초사전 ·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고쳐 씀 · 데이터 출처와 라이선스 안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