여러 사람이 어지럽게 만들어서 엉망이 된 곳.
사전 뜻: 여러 사람이 뒤섞여 시끄럽게 하거나 어질러 놓은 상태. 또는 그런 곳.
“강아지가 집을 난장판으로 만들었어.”
“동생이 방을 난장판으로 해놨어.”
사전 예문: “난장판이 되다.”
亂(어지러울 란) + 場(마당 장) + 판 = 어지러운 마당 같은 판.
출처: 한국어기초사전 ·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고쳐 씀 · 데이터 출처와 라이선스 안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