헌 옷이나 종이를 모아서 파는 일을 하는 사람이야. 옛날에는 많았어.
사전 뜻: 헌 옷이나 헌 이불, 헌 종이 등을 주워 모아 팔아서 돈을 버는 사람. 또는 그런 일.
“넝마주이 아저씨”
“폐지를 줍는 넝마주이”
사전 예문: “넝마주이 차림.”
출처: 한국어기초사전 ·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고쳐 씀 · 데이터 출처와 라이선스 안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