마음의 문을 닫고, 아무것도 듣고 싶지 않을 때 '담을 쌓다'라고 해요.
사전 뜻: 어떤 일에 전혀 관심을 두지 않다.
“동생이 게임만 하고 공부에는 담을 쌓았어.”
“친구가 화가 나서 내 말에 담을 쌓았어.”
사전 예문: “넌 책은 자주 읽는 편이니?”
높은 담처럼 마음을 닫는다는 뜻이에요.
출처: 한국어기초사전 ·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고쳐 씀 · 데이터 출처와 라이선스 안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