싫은 소리를 더 이상 할 수 없는 것.
사전 뜻: 어떠한 것에 대해 더 이상 불평을 하거나 의견 등을 말하지 못하다.
“혼나고 나니 두말 못하고 숙제했다.”
“선생님이 무서워서 두말 못하고 시키는 대로 했다.”
사전 예문: “내가 화를 내자 그는 두말 못하고 내 이야기만 조용히 듣고 있었다.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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