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기는 큰 잘못을 하면서 남의 작은 잘못을 놀리는 것.
사전 뜻: 자기는 더 큰 잘못이나 결점이 있으면서 도리어 남의 작은 잘못을 흉본다.
“자기는 숙제도 안 하면서 나한테 뭐라고 해?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란다더니.”
“청소 안 하는 애가 나한테 더럽다고 해.”
사전 예문: “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란다더니 민준이가 딱 그렇지 않아?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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