키는 작은데 살이 찐 모습을 '똥똥하다'고 해요. 귀여운 아기를 볼 때 쓸 수 있어요.
사전 뜻: 키가 작고 살이 쪄서 몸이 옆으로 퍼져 있다.
“똥똥한 아기가 걸어 다녀요.”
“우리 동생은 똥똥해서 귀여워요.”
사전 예문: “똥똥한 꼬맹이.”
어떤 부분이 볼록 튀어나온 것을 '똥똥하다'고 해요. 풍선처럼 부푼 모습을 말해요.
사전 뜻: 어떤 것의 한 부분이 붓거나 부풀어서 튀어나와 있다.
“꽃병이 똥똥하게 생겼어요.”
“풍선이 똥똥하게 부풀었어요.”
사전 예문: “똥똥한 꽃병.”
출처: 한국어기초사전 ·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고쳐 씀 · 데이터 출처와 라이선스 안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