높임말을 쓰다가 동생이나 친구처럼 편하게 말하는 것.
사전 뜻: 존댓말을 하던 것을 반말로 하다.
“동생에게 이제 말 편하게 하라고 했어요.”
“친구가 '말을 내리세요' 하고 장난쳤어요.”
사전 예문: “승규가 존댓말을 하자 후배인 지수는 말을 내리라고 하였다.”
출처: 한국어기초사전 ·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고쳐 씀 · 데이터 출처와 라이선스 안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