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는 사람을 반갑게 보는 거야. 생일날 엄마가 나를 안아 주는 것처럼.
사전 뜻: 오는 것을 맞다.
“손님을 웃으며 맞이하다”
“선생님을 큰 소리로 맞이하다”
사전 예문: “맞이한 변화.”
옛날에는 멀리서 오는 사람을 집 앞에서 기다렸어. 그래서 '맞이하다'는 '앞에서 맞는다'는 뜻이 되었어.
손님이나 가족을 반갑게 맞는 것을 말해요. 생일날 친구들을 맞이할 때처럼요.
사전 뜻: 어떤 사람을 가족으로 받아들이다.
“할머니를 집 앞에서 맞이했어요.”
“새 학년, 새로운 친구를 맞이해요.”
사전 예문: “새로 맞이한 며느리.”
‘맞이하다’는 옛날부터 쓰던 우리말이에요. 누가 오면 ‘맞아 준다’는 뜻에서 나왔어요.
출처: 한국어기초사전 ·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고쳐 씀 · 데이터 출처와 라이선스 안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