걱정을 너무 많이 해서 머리카락이 하얗게 변했다는 뜻이에요.
사전 뜻: 머리가 하얗게 변할 정도로 어떤 일에 너무 신경을 쓰고 걱정하다.
“동생이 아플까 봐 머리가 세었어.”
“강아지가 집을 나가서 머리가 셀 지경이야.”
사전 예문: “결혼을 한 딸이 잘 살 수 있을까 걱정이 되어서 머리가 셀 지경이었다.”
출처: 한국어기초사전 ·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고쳐 씀 · 데이터 출처와 라이선스 안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