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무 느낌이 없는 것을 '무감각하다'고 해요.
사전 뜻: 아무런 감정이나 느낌이 없다.
“차가운 손”
“무감각한 사람”
사전 예문: “무감각한 사람.”
무(無)는 '없다'는 뜻이고, 감각(感覺)은 '느낌'이라는 뜻이에요. '느낌이 없다'는 의미예요.
주변에서 무슨 일이 있는지 잘 모르는 거야. 마치 로봇처럼.
사전 뜻: 주위의 상황에 관심이 없다.
“친구가 슬픈데 무감각하게 지나쳤어.”
“텔레비전 뉴스에 무감각한 얼굴.”
사전 예문: “무감각한 얼굴.”
無(없을 무) + 感覺(느낄 감, 깨달을 각) = 아무것도 느끼지 못한다는 뜻이야.
출처: 한국어기초사전 ·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고쳐 씀 · 데이터 출처와 라이선스 안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