모든 게 변해서 아무 의미 없다고 느끼는 마음이에요. 열심히 그린 그림이 망가졌을 때처럼요.
사전 뜻: 시간이 가면서 모든 것이 변하므로 가치나 의미가 없어 허무한 느낌.
“나는 무상감을 느꼈다.”
“갑자기 무상감이 들었다.”
사전 예문: “무상감이 밀려오다.”
無(없을 무) + 常(항상 상) + 感(느낄 감) = 항상 있는 것이 없다고 느끼는 마음이에요.
출처: 한국어기초사전 ·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고쳐 씀 · 데이터 출처와 라이선스 안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