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무 생각 없이, 나도 모르게 하는 것을 말해요. 숙제를 하다가 무심중에 딴 생각을 하는 것과 같아요.
사전 뜻: 아무런 생각이나 의도가 없어 스스로 깨닫지 못하는 사이.
“무심중에 떠오른 생각”
“무심중에 한숨을 쉬다”
사전 예문: “무심중에 나오다.”
無(없을 무) + 心(마음 심) + 中(가운데 중) = 마음이 없는 가운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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