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람 손이 안 닿은 자연 그대로의 모습이야. 깊은 숲 속처럼.
사전 뜻: 사람의 힘을 보태지 않은 그대로의 자연.
“무위자연 속에서 살다”
“무위자연을 느끼다”
사전 예문: “무위자연의 도.”
無(없을 무) + 爲(할 위) + 自(스스로 자) + 然(그러할 연) = 사람이 만든 것이 아닌, 스스로 그러한 자연이라는 뜻이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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