마음이 차갑고, 다른 사람을 생각하지 않는 것을 '무정하다'라고 해요.
사전 뜻: 사랑하거나 좋아하는 마음이 없어 차갑고 인정이 없다.
“무정한 사람은 싫어요.”
“무정한 말을 하지 마세요.”
사전 예문: “무정한 말.”
無(없을 무) + 情(뜻 정) + 하다 = 마음이 없는 것을 말해요.
다른 친구가 슬픈데, 마음이 없는 것 같아요.
사전 뜻: 다른 사람의 사정에 아랑곳없다.
“친구가 아픈데 무정하게 웃기만 하다.”
“무정한 사람은 친구를 잘 도와주지 않는다.”
사전 예문: “무정한 나이.”
無(없을 무) + 情(뜻 정) = 마음이 없다는 뜻이에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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