봄에 나무가 물을 빨아올려 잎이 나는 것을 말해요. 나무가 살아나는 거예요.
사전 뜻: 나무 뿌리에서 물기가 가지와 잎에 퍼지다.
“봄이 되니 나무에 물이 올라 새싹이 돋았어요.”
“할아버지께서 물이 오른 나무에 물을 주고 계세요.”
사전 예문: “봄이 되자 나무에 물이 오르고 곧 파란 잎이 났다.”
출처: 한국어기초사전 ·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고쳐 씀 · 데이터 출처와 라이선스 안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