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주 못났던 사람이 아주 멋지게 변했다는 뜻이에요. 개구리가 왕자님으로 변신한 것처럼요.
사전 뜻: 보잘것없던 사람이 크게 성공하다.
“그 친구, 미꾸라지 용 됐다는 말에 딱 맞아.”
“노력하더니 미꾸라지 용 됐네.”
사전 예문: “지수가 살을 많이 빼더니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됐더라.”
출처: 한국어기초사전 ·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고쳐 씀 · 데이터 출처와 라이선스 안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