바람이 불면 빙글빙글 돌아가는 장난감이에요. 종이로 만들어요.
사전 뜻: 종이를 여러 갈래로 자르고 끝을 구부려 날개를 만들고 막대에 붙여서 바람을 받으면 돌게 만든 장난감.
“바람개비가 쌩쌩 잘 돈다.”
“운동장에서 바람개비 날리자.”
사전 예문: “바람개비가 돌다.”
출처: 한국어기초사전 ·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고쳐 씀 · 데이터 출처와 라이선스 안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