동물이 가죽만 남고 솜으로 채워져 진짜처럼 되는 거야.
사전 뜻: 동물의 벗겨진 가죽이 썩지 않게 처리된 뒤 그 안에 솜 등이 들어가 원래의 모양대로 만들어지다.
“죽은 새가 박제되다.”
“나비가 박제되어 전시되다.”
사전 예문: “곰이 박제되다.”
剝製(박제) 되다: '벗길 박(剝)' + '만들 제(製)' + '되다' = 껍질을 벗겨 만들어진 상태가 되는 것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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