거의 확실해서 걱정할 필요가 없는 일. 밥상이 차려져 있는 것과 같아요.
사전 뜻: 어떤 일이 조금의 틀림도 없이 확실하게 보이는 경우.
“매일 연습하니까 1등은 받아 놓은 당상이야.”
“그림을 잘 그리니 미술 대회에서 상 받는 건 받아 놓은 당상이지.”
사전 예문: “그가 차린 식당은 장사가 잘 돼서 부자가 되는 것은 이제 받아 놓은 당상이었다.”
출처: 한국어기초사전 ·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고쳐 씀 · 데이터 출처와 라이선스 안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