힘들지만 밥을 굶지 않고 살아갈 수 있는 정도를 말해요.
사전 뜻: 사는 형편이 웬만하다.
“아빠는 밥술이나 뜨면서 가족을 위해 열심히 일해.”
“나는 밥술이나 뜨면서 좋아하는 그림을 그리고 싶어.”
사전 예문: “그는 높은 연봉을 받는 것은 아니지만 그럭저럭 밥술이나 먹고 산다.”
출처: 한국어기초사전 ·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고쳐 씀 · 데이터 출처와 라이선스 안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