밥을 만드는 것을 '밥하다'라고 해요. 엄마가 저녁 밥을 할 때 볼 수 있어요.
사전 뜻: 밥을 짓다.
“엄마가 밥하다.”
“나는 밥하는 냄새가 좋아.”
사전 예문: “아내가 밥하다.”
밥을 만들 시간을 '밥할 시간'이라고 해요. 배고플 때 밥할 시간이 기다려져요.
사전 뜻: 식사를 만들다.
“밥할 시간이다!”
“벌써 밥할 시간이야?”
사전 예문: “밥할 시간.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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