편지 쓸 때, 내 이름 뒤에 붙여서 나를 낮추는 말.
사전 뜻: 절하여 올린다는 뜻으로, 예스럽거나 격식을 갖춘 편지의 마지막에 자기 이름 뒤에 쓰는 말.
“편지 마지막에 'OOO 배상'이라고 써.”
“어른에게 쓰는 편지에 써.”
사전 예문: “격식을 차려야 하는 편지에는 '아무개 배상'이라는 표현을 사용한다.”
拜(절 배) + 上(윗 상) = 절을 올려 드립니다.
다른 사람에게 잘못해서 준 피해를 돈으로 갚아 주는 거야.
사전 뜻: 남에게 입힌 손해를 물어 주는 일.
“동생 물건을 망가뜨려 배상해야 해.”
“잘못을 해서 돈으로 배상했어.”
사전 예문: “금전적 배상.”
배상(賠償): '물어줄 배(賠)' + '갚을 상(償)' = 잘못한 것을 물건이나 돈으로 갚는다는 뜻이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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