마른 잎이나 종이를 밟을 때 나는 소리처럼, 바삭바삭 소리가 나는 거예요.
사전 뜻: 마른 나뭇잎이나 빳빳한 종이, 천 등을 밟거나 뒤적이는 소리가 자꾸 나다.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.
“가을이라 낙엽이 버석버석하다.”
“새 종이가 버석버석하다.”
사전 예문: “낙엽이 버석버석하다.”
아주 말라서 바스러지는 느낌이 나는 것을 말해요. 낙엽 밟을 때 나는 소리 같아요.
사전 뜻: 너무 말라서 잘게 부스러질 만큼 물기가 없다.
“나뭇잎이 버석버석하다”
“가을에 낙엽이 버석버석해요.”
사전 예문: “나뭇잎이 버석버석하다.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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