속상한 일이 있어도 말 못하고 혼자 힘들어하는 것을 말해요. 마치 아픈데 말 못하는 것 같아요.
사전 뜻: 자신의 속마음이나 사정을 말하지 못해 혼자 애태우고 답답해하는 경우를 뜻하는 말.
“혼나고 벙어리 냉가슴 앓듯 속상해했다.”
“친구가 이사 간다고 벙어리 냉가슴 앓듯 슬퍼했다.”
사전 예문: “그는 회사에서 쫓겨난 사실을 가족들에게는 말하지 못하고 벙어리 냉가슴 앓듯 혼자 끙끙거렸다.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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