옛날에 종을 쳐서 시간을 알려주던 큰 집이야. 지금은 새해에 종을 쳐.
사전 뜻: 보신각종을 걸기 위해 만든 서울시에 있는 종각. 매년 12월 31일 밤 12시에 보신각종을 33번 치는 제야의 종 타종 행사가 열린다.
“보신각에서 종이 울려요.”
“새해에 보신각에 가요.”
普信閣(보신각): '普(보)'는 널리, '信(신)'은 알림, '閣(각)'은 집을 뜻해. 널리 알리는 집이라는 뜻이야.
출처: 한국어기초사전 ·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고쳐 씀 · 데이터 출처와 라이선스 안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