동물이 자기 몸 색깔을 바꿔서 숨는 것.
사전 뜻: 적의 눈에 띄지 않아 생명을 보호할 수 있는, 주위의 빛깔과 비슷한 동물의 몸의 빛깔.
“나뭇잎벌레는 보호색을 가지고 있어.”
“보호색 덕분에 안 잡혔어.”
사전 예문: “보호색을 가지다.”
보호색(保護色)은 '지킬 보(保)', '도울 호(護)', '색 색(色)'이 합쳐진 말이야. 자기를 지키는 색깔이라는 뜻이지.
출처: 한국어기초사전 ·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고쳐 씀 · 데이터 출처와 라이선스 안내